활동소식
2017 주제가있는시민토론회 4회차 : 스튜디오 큐브 개관에 따른 대전 영상산업 발전방안 토론회
2017-09-01



 



대전시민과 함께 토론을 통한 정책 제안을 위해 7개 단체가 지역사회 현안을 주제로 7회의 토론회 개최하였습니다. 네번째 토론회는 대전문화연대 주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전문학(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정초신(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영상사업단장), 강민구(대전아트시네마 대표), 성낙원(대전영화인협회장), 이광진(대전경실련 기획위원장)이 토론자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갖었습니다.



 

스튜디오 큐브 개관에 따른 대전 영상산업 발전 방안(박철웅 목원대 교수) 발제로 스튜디오 큐브의 현황과 대전의 영상산업 여건에 대한 설명과 미국 헐리우드와 뉴질랜드 웰링턴 사례 소개를 들었습니다. 스튜디오 큐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존시설과의 운영주체 관련 문제점을 넘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야만 하며 향후 해외시장을 대비한 스튜디오 특화계획 수립에 대한 논의도 오고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