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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2017 시민단체어울림마당 민·관워크숍 "생각은 열고! 마음은 모으고!"
2017-05-31
2017 시민단체 어울림마당 민관워크숍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2017 시민단체 어울림마당 민관워크숍이 지난 26일 1박 2일 일정으로 무창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생각은 열고! 마음은 모으고!"를 주제로 49개 시민단체와 대전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민관 상호네트워크 구축으로 시정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였습니다.
김선공 대전사랑운동센터 사무처장의 개회를 시작으로 정교순 대전사랑운동센터 센터장의 인사말로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조미선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시민단체 어울림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현장의 분위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이번 어울림한마당은 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모둠별 공동미션 2가지, 선택미션 3가지를 수행하며 참여자들의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선택미션 수행모습: 내손안에 /도미노의자


◊ ‘희망비행기 날리슈’
모둠별 미션을 마치고 이인세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센터장의 사회로 시장님과의 대화를 진행하였습니다.
- 사전에 참가자들이 시장님, 대전시, 시민에게 바라는 희망사항을 색지에 적어서 시장님께 희망비행기를 날리며 시작~
- 희망사항에 대해 서로의 생각들을 이해하고 시장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소통과 경청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화합의 한마당
- 10개조로 나눠서 시장님과 함께 공동체놀이프로그램을 하는 시간엔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가장 빛나는 자리였습니다.
- 캠프파이어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살기 좋은 대전을 위한 결의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5월의 푸르름과 탁 트인 바다의 시원함이 우리에게 생기를 돋아주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민·관워크숍에서는「 살기 좋은 대전 만들기」를 위한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보는 자리로써 시장님을 만나 직접 의견을 나누며 시정발전의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단체들이 함께 화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다소 생소한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협업과 배려로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재의 모습으로는 어떠한 그림이 될지 모르지만 서로 머리를 맞대어 새로운 것을 상상하고 기대하는 모습을 보이며 프로그램에 임했듯 1년 동안 따로 또 같이 상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상생하는 한 해가 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