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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심심한 워크숍!
2018-07-06
안유진, 김완, 유정아, 이서정, 김한주, 임예지, 김초록, 홍소연, 정하은, 박두환 10명의 청년활동가들과 함께 심심한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 ‘심심한’ 상태란, ‘무언가 할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상태라고 정의 내려 보자.
- 활동가로서 공익활동에 대해 고민해보고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눠보자.
- 아무것도 하지 않는 활동이 아니라 담백하고 고요한 시간을 보내보자.
푸르고 아늑한 옥천의 벧엘선교센터에서 6월 26, 27일 1박 2일의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청년으로서 활동가로서 개인의 이야기와 함께 사는 이야기 덤덤하게 풀어냈던 시간이었습니다.
차담회를 나누고, 산책하고, 나만의 노트를 만들며 다양한 방법으로 기록할 수 있구나를 익혔어요.
송재형 팀장님의 특별 바베큐도 좋았습니다.
갖고 있던 고민들이 있다면 안전한 이 자리에서 훌훌 털고 가기를 기원했어요.
그리고 개운하게 각자의 영역에서 잘 뿌리내리자고 서로 응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