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주제가 있는 시민 토론회 - 2018 지방선거 평가와 민선7기 민관협치 방안
2018-08-28

주제가 있는 시민 토론회 "2018 지방선거 평가와 민선7기 민관협치 방안"


이번 613 지방선거 당시 시민사회의 대응을 평가하고 이후 선거에 시민이 선거의 중심에 설 수 있는 방안마련해 보는 자리 였는데요!


민관협치가 시대의 화두인만큼 시민사회에서도 민관협치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많이 느낀 자리였습니다.



토론회가 시작되기 전 이 토론회를 주관하는 시민사회연구소의 정선기 소장님의 간단한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이번 토론회의 첫번째 발제 주제는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중심으로 한 613지방선거 평가였는데요. 이번 선거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의 주요한 활동은


후보정책평가→정책협약→주요사안철학 확인→투표참여운동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하였습니다.



기존선거와 이번 613지방선거의 대응의 차이는 전통적이였던 정책평가를 넘어 정책협약으로 추친되었다는 점이고 대전 연대를 넘어 다양한 시민사회단체와 마을공동체의 정책협약,


공동사업보다 개별 또는 단체별 연대활동이였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앞으로의 고민과 숙제로 여러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시점에서 중요한것은 정책협약 다음의 이루어질 약속들 같습니다.



두번째는 민선 7기 민관협치 방안이였는데요. 현재 대전의 협치에대한 이해와 제도가 부족하지만 민선7기 민관 협치의 의지가 강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발제 후 다섯개의 토론이 진행되었고 교육감 선거 평가, 마을공동체의 선거 대응, 지역공동체의 민선7기협치 방안, 민선7기 협치 방안, 교육희망2018의 활동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