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2018 하반기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9월월례회
2018-09-06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이 가고 성큼 가을이 다가온 것 같네요!


8월에서 9월 한달 사이 날씨처럼 우리 청년들도  변화했겠죠!!??


 

9월 4일(화) 에는  2018 하반기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9월 월례회의가 있었습니다.


다들 한달만의 만남이라 반가워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는데요!



이번 월례회의에는 청년들이 갈 워크숍에 대한 기획을 직접하고


매달 있을 월례회의 방식과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워크숍 날짜도 정했는데요!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서 쟁쟁했는데요!ㅎㅎ


월례회의 프로그램을 정하고 워크숍날짜도 정한 후 청년들이 기획하고 있는


팀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Money! 뭐니 팀은 청소년들의 경제교육과 영화를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는데요!


어떤 프로그램으로 구체화 될지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다들 팀프로젝트 발표에 빠져서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ㅎ ㅎ





대청예 팀은 ‘대전광역시 청소년 예산학교’를 줄인 말인데요!


‘대전광역시 청소년 예산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은 생활에 밀접한 예산정책을 공부하고


직접 예산을 제안해본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어떤 예산 정책에 관한 결과물들이 나올지 기대됩니다.ㅎㅎ



페토링 팀은


10대 페미니스트들이 모여 페미니즘을 마음껏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안전한 공간과 네트워크를 마련하고


페미니즘 멘토링을 통해 함께 성장의 기회를 마련한다고 합니다.



쿠킹헬퍼팀은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조리와 식사에 관련된 활동을 하면서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여


관계와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하네요!



평화세포팀은


어떻게 하면  대전지역 20~30대 청년들에게 평화와 통일을  친근한 주제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평화와 통일에 대한 대전지역 시민들의 다양한 생각을 수렴하여 알릴 수 있는 팜플렛도 제작한다고 하는데요 궁금합니다!


 피드백이 끝난 후 조끼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다음 달에는 프로젝트가 어떻게 변화해있을지 궁급합니다.


10월에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