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전담 매니져 오현지입니다!
무덥던 여름이 갔고 시원한 가을이 온만큼 이번 10월 월례회의는 야외에서 진행하기로 했는데요!
10월 2일 한밭수목원에서 모였습니다!
ㅎㅎ 밝은 표정의 송기옥팀장님의 진행 아래 10월 월례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짝짝짝)
다들 어떻게 지냈는지 오늘 어떤 스케쥴로 진행될지 간단하게 말씀해주시는 팀장님이 보이시네용!ㅎㅎ
조미선처장님의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시장님과 청년들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이 있으면
어떤지를 질문 하셨는데 그런 시간이 마련된다면 함께 청년과 시장님의 생각을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대전YMCA에서 일하는 민하쌤이 보이네용!(근황토크 BAAM~~)
조세종 소장님하고 믹싱프로젝트 관련 멘토링을 받고 어느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하셨다고 이야기 중이네요!
세상을 바꾸는 대전민중의힘에서 일하는 선재쌤이 믹싱 프로젝트 진행 현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네요! ㅎㅎ
여기서 잠깐!홍보 ㅎㅎ
선재쌤네조 믹싱 프로젝트에서 평화통일 기행을 떠납니다
함께 하고 싶으신분들은 GO GO!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예서쌤네조의 믹싱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네요!
오늘의 월례회를 기획한 실천여성회판에서 일하는 최보연쌤의 진행아래에 돗자리 쉐어링이 시작되었습니다!ㅎㅎ
돗자리 쉐어링 : 질문별로 4~5명씩 모여서 같이 공익 활동가에 대해 쉐어링한다.
- 질문 예시
*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 것은?
* 단체에서 행하고 있는 사업을 통해 내가 가장 고민하거나 배울 수 있는 것은?
* 활동가로 산다는 것에 대해 느낀 것
* 업무를 하면서 느껴지는 가장 고단한 점과 가장 보람된 점
* 8월-9월동안 가장 집에 가고 싶었던 순간에 대하여.
앉아있는데로 1-5로 숫자를 정해 그룹을 나눴고
10월2일 기준으로 생일이 가장 가까운날인 사람이 그룹장이 되어 돗자리 쉐어링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조금 작고 예쁜 돗자리에 이렇게 멋진 5명이 모여 청년들의8-9월을 이야기하는 모습들이
너무 재미있고 알콩달콩했습니다.
이 그룹은 긍정에너지 뿜뿜 넘 귀엽게 쁘이하는 여유까지!!있네요 ㅎㅎ
같은 사업으로 왔지만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 번 만나는 만큼 다들 할말이 많아보였습니당 ㅎㅎ
대전충남생명의숲에서 일하는 정하은쌤이 그룹장이되어 그룹안에서 논의 된 내용들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이 그룹은 업무를 하면서 느껴지는 가장 고단한 점과 가장 보람된 점을 이야기했는데요!
보람된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름에 에어컨이 시원했을 때, 칭찬해주실때(누구 덕분에)라고 이야기 했네요!
담당자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우리 청년들에게 칭찬 한번 건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쟈나쟈나~~~)....ㅎ
제가 기억나는 부분은 "일을 할 때 다 처음이여서 어렵지만 그걸로 인하여 내가 무언가를 해냈을때 성취감이 느껴지고 보람된다." 라고
이야기했던게 무척 공감갔습니다 ㅎㅎ
다양한 질문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모든 그룹의 선택질문에는 ㅎㅎ
8-9월 동안 가장 집에 가고 싶었던 순간에 대하여 질문이 제일 인기가 많았습니다......흡 ㅠㅠ
웃는게 넘 예쁘신 대전충남인권연대의 김정미쌤이네요!
정미쌤은 질문에 대하여 그룹원들이 이야기하면 좋은 피드백도 많이 주시고
같이 공감도 해주시는 부분이 너무 ㅠㅠ감동이였다능
핸드폰 마이크로 중간중간 진행 해주시는 우리의 최보연쌤! 역시 무대체질ㅎㅎㅋㅋ
사단법인풀뿌리사람들의 김다예쌤 넘 예뿌시다.... 그룹장님으로 대화를 주도해주시는 모습에서
당신의 리더십을 보았습니다 ! 10월5일인 오늘 김다예선생님 생일이랍니다! 생일축하해용♥
이 날 돗자리 쉐어링 질문 중 활동가로 산다는 것은?이 있었는데요!
활동가로 산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헌신해야 되는 부분이 있지만
일하는 분야의 전문성이 생기기 때문에 전문가로 불릴 수 있고
그걸로 인해 따라오는 좋은 점도 있을거라고 이야기나눴던 부분도 생각나네요!
깜찍한 청년 활동가들 오랜만에 밖에서 보니 다들 더 밝아보이고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번외편으로 이루어진 청년들의 보물찾기편!
보물을 쪽지로 숨기고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포장은 제가 했지만 리본이나 꽃이나 NGO지원센터의 김현숙팀장님께서 데코해주셨는데
청년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ㅎㅎ다들 예쁘다고 사진 찍어가고 행복했습니다!
어린이 아니구~~~ 어른이들.JPG
1등의 위엄~~~부럽다......JPG
행복해보이는 2등.JPG
더 행복해보이는 3등~~~~.JPG
♥다음 11월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