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시민사회 활성화 및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시민사회워크숍
2018-11-27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개소 3주년을 맞이하여 대전지역 시민사회와 대전시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통한


시민사회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 모색하고자  시민사회 활성화 및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시민사회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참가자 등록 및 접수를 하며 오랜만에 만난 활동가들끼리 안부를 묻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____^



대전충남민언련 이기동사무처장님의 사회로 시작되었습니다.뒤이에ㅓ 시민사회와 대전시의 실질적인 민관협치 방안에 대해


대전충남녹색연합 양흥모사무처장님의 발제가 이루어졌습니다.



협치과 거버넌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촛불시민혁명 이후 거버넌스를 이야기하며


새로운 거버넌스는 민주적인 행정과 자치 시민참여가 함께한다고 했습니다.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의 조미선 사무처장님은 NGO지원센터1기의 사업 평가에 대해서 말하고 2019년의 방향들에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이후 분임별 토론회로 4가지 토론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1. 대전시정 참여의 올바른 방향


2.지역현안 갈등 예방을 위한 행정과  시민사회와 관계 개선 방향


3.민관협력 행사의 새로운 방향 모색


4.NGO지원센터의 위상과 역할


4가지에 대해 그룹별로 토론하고 토론내용을 발표했습니다.



1조 - 주제 1번




  • 대전시정 참여의 올바른 방향


- 시민 직접참여 :


+정책복불복 랜덤으로 정책을 결정, 매달 진행,


+대전시 정책 청원 청와대 정책 청원 제도 활용, 최소한 검토라도 할 수 있게


+시민단체 중간조직을 통해 의견 전달, 중간조직 역량 강화 필요.



2조 – 주제 2번




  • 지역현안 갈등 예방을 위한 행정과  시민사회와 관계 개선 방향


-갈등이유 : 이익충돌, 시민사회와 시민, 시민과 시민, 시민사회와 기업, 행정과의 충돌


-시민을 위한 것이지만 목적이 상이하기 때문에 충돌


-예방 : 시민사회 역량 필요, 행정 경제에 대한 환상 존재, 시민들이 생각하지 않는 다고 생각하는 허상, 행정과 경제에 대한 선입관을 삭제하고 변화된 패러다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조례재정 필요. 광주 새로운 거버넌스 조직 구성 예시, 관계구성 필요, 만나야 한다.



3조 – 주제 3번




  • 민관협력 행사의 새로운 방향 모색


새로워져야 한다 기획단계에서 민이 참여, 기업도 참여, 지원확대 프로그램도 필요, 기획단계에서 다양한 세대(청년, 중장년층 등)가 참여.


세대별로 행사가 할 수 있게 기획, 신생단체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획도 필요.


-오픈 더 도어 다양한 단체 참여, 네이밍 필요



4조 – 주제 4번




  • NGO지원센터의 위상과 역할


-네트워크 관련 : 단체간 활동가간 , 단체와 공공기관간 역할


활동가 성장 휴식 교육에 지원, 3년 지난 시점 나올건 다나옴, 소수 위주의 성장 프로그램 기획



6조 – 주제 4번


-시민과 청년의 연결고리 및 창구, 단체별 홍보부수로 정보 접근성 유리, 청년 활동가 지원의 중요성, 교육 강좌 등 배움의 기회가 많았음.


-시민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줌. 인재창출 역할, 마을공동체 발견


-사각기관 지원, 기관끼리의 공통점을 찾아줌,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는 존재



토론회가 끝나고 다함께 식사를 하며 못다한 이야기를 하며 끝났습니다.^___^ 앞으로도 대전의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해 힘쓰는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