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NGO지원센터입니다😆
2019년 5월 3일에 상반기 청년분들의 3회차 보수교육이 있었는데요.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리커버리 프로그램은 상생시네마클럽의 방미나 소장님과 김은영 부장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먼저 자신이 떠올린 영화를 여섯 개의 카테고리에 자유롭게 기입을 했어요!

청년들이 떠올린 영화를 화이트 보드에 적었어요. 영화의 종류가 다양했어요!
그만큼 영화에 관심 있어하고 좋아한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신기한 게 정말 겹치는 청년들이 떠올린 영화가 겹치는 부분이 없다는 것이었어요!!
영화를 통해 개인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상대방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죠 >O<!
두 번째는 영화 "러스트 앤 본"이라는 영화를 보았어요. 거친 남자 알리와 불의의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스테파니의 이야기를 다루었죠.
감상이 끝나고 영화에서 인상적인 장면을 그림으로 그렸어요. 그리고 조를 나누어 자신이 그린 그림에 대해 말하고 속에 담아둔 고민을 공유했어요!
다른 청년들과 고민에 대해 나누니 좀 더 친밀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이 영화를 통해 방미나 소장님께서는 "여러분의 바다는?"라는 질문을 던지셨어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을 선정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죠!
대화, 악기, 노래, 맛있는 음식 등등 매우 많았어요!
즐거운 점심 식사가 끝난 후 영화 "날아라 펭귄"을 보았어요.
직장인 주훈씨에 대한 내용인데 모든 청년분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어요!
어떤 청년은 영화를 보다가 분노, 탄식을 하셨어요.
영화가 끝난 후 나누어준 교육 자료에 좋은 인물, 싫은 인물을 선정하고 이유를 적었어요!
적은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들은 자유롭게 앞으로 나가 화이트 보트에 적었어요.
내용을 공유하고 영화의 에필로그를 보여주셨어요!
이해와 배려를 통해 변화하는 주훈씨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느껴졌어요!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사진을 선정하고 이름 붙이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이것 또한 공유를 하여 청년들의 진솔한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다음으로는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시간이었어요.
정말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어요. 민망하지만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고 완성한 그림을 보면서 힐링하는 느낌!!
다들 화가라고 할 정도로... 잘 그려주셨어요!!!
정말 정말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마지막은 오전, 오후에 배웠던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나누어주신 자료에 적었어요. 잔잔한 음악이 나오면서
청년들은 자유롭게 다른 청년들이 쓴 자료에 코멘트를 달아주는 시간을 가졌어요 ㅎㅎㅎ
다들 좋은 코멘트를 달아주셔서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어요!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이해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청년활동가분들과 교육을 진행해주신 방미나 소장님과 김은영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