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에서 상반기 청년들의 4회차 보수교육이 있었는데요😊
마지막 보수교육은 청년들이 모여 그동안 있었던 활동들을 뒤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먼저 천영환 강사님과 함께 스프린트를 진행했어요! 스프린트(SPRINT)란 구글에서 진행하는 최소시간으로 비전을 검증하는 방법론 중에 하나인데요.
청년들은 각자 마인드맵을 센터에서 준비한 포스트잇과 도화지를 이용하여 만들었어요!
활동하면서 느꼈던 점, 고민, 좋아하는 것 등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어요 +.+
그러고나서 청년들은 두명씩 짝을 지었어요!
짝을 지은 청년들끼리 각자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 공유했어요.
또 서로 고민을 나누고 피드백 과정을 거치면서 점점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가 끝난 후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선배 청년활동가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번째로 황은주 유성구의회 의원님이 지역정치에 대해 말씀해주셨어요.
정치를 하면서 많은 고뇌의 순간들이 왔지만 목표가 있기에 여기까지 오셨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정치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고민해봤어요.
의원님께서 정치를 개혁하는 일은 결코 쉽진 않지만 변화를 추구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멋있었어요!!! 강의가 끝난 후 단체사진 찰칵!
두번째 시간은 (주)윙윙 사회적기업 이태호 대표님께서 강의해주셨어요!
사례를 들어 공동체에 대한 개념과 나아가야할 과제에 대해 쉽게 알려주셨어요.
우리가 그동안 잊고 살았던 공동체적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이태호 대표님의 긍정적 에너지에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들었어요.
또한 이야기를 하시면서 마을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느껴졌어요 ㅎㅎ
청년들도 나중에 공동체적 가치의 좋은 점만 받아 승승장구 하셨으면 좋겠습니당✌
마지막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김영진 공동대표님이 장식해주셨어요😄
대표님은 활동을 하시면서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어요.
특히 대표님의 지인분들이 ‘그 일을 왜 하는데?’라는 말을 했을 때 많은 청년들이 공감했어요.
이러한 고민들을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졌어요.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목표로 꾸준히 나아간다면
내가 원하던 것을 이루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상반기 청년들의 마지막 보수교육이 끝났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활동기간동안 청년들이 보수교육에서 세운 비전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교육 시간이었지만 모두들 열심히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