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2019년 상반기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평가회
2019-06-25

안녕하세요😊😊


2019년 6월 21일 금요일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모여서100에서,


상반기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평가회가 열렸습니다!!!


우리 상반기 청년들의 활동 마무리를 짓는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활동이 끝나고 나서도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면서 비긴 어게인 : 다시 시작을 주제로 선정했습니다ㅎㅎ


평가회가 시작되기 전에 많은 준비를 했어요!


센터에서 준비한 청년들과 청년들이 키우는 가족들의 사진이 들어간 비긴어게인의 에이!! 앞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입니다!


모여서100입구도 알록달록한 커텐을 달아 분위기를 한껏 살렸습니다😊😊 


정말 많은 사진이 있는데 이곳에 다 못올린다는 사실이 아쉬워요 ㅠㅠ


다른 사진들은 우리 홈페이지 갤러리에 들어가시면 그날의 뜨거운 현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포토타임이 끝나고 네트워크 파티의 꽃! 점심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은 열린부뚜막에서 준비하셨어요. 음식이 정말 맛있어서 청년들과 단체 담당자님들도 좋아하셨어요 ㅎ


즐겁고 배부른 점심시간이 끝나고 축사 및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스브레이킹에 빠질 수 없는 선물타임!!!


명품쇼핑백에서 시작해서 파리바게뜨, 성심당 종이백 등에 각종 선물들을 넣었죠!


전부 좋은 것들로 준비했기에 선물을 받는 사람들은 무척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에 앞서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의 조미선 사무처장님께서 축사를 해주셨어요.


축사가 끝난 후 간단한 퀴즈가 이어졌어요.


바로 한 청년의 별명을 맞추는 시간이었어요!. 담당자분들만 참여하 실수 있었습니다.


왜냐면 다른 청년들은 알고 있었으니깐요 ㅎㅎ


다음으로 진행된 일정은 설문 톡톡 talk! talk!이었습니다.


설문 톡톡 시간은 서정쌤께서 진행해주셨어요! 떨지 않고 잘하셔서 놀랐습니다👍


이 시간은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을 하면서 청년들이 느낀 점, 단체 담당자들이 느낀 점 등 여러 질문을 준비했어요.


역시 이 시간에도 빠질 수 없는 퀴!즈!시!간!


설문조사 결과를 맞추는 퀴즈를 냈는데 모두들 열성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청년들과 단체들이 원했던 것, 아쉬운 점, 느낀 점 등 다양한 퀴즈가 쏟아졌어요.


그리고 청년들과 단체들의 말!말!말!을 보면서 서로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설문 톡톡 시간이 끝나고 평가회가 진행되기 전에 전시한 작품들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시된 작품의 주인공들인 예지쌤, 유선쌤, 하은쌤, 정미쌤께서 작품을 직접 설명하셨어요!


예지쌤은 북한에서 가져온 인형, 사진, 과자를 소개해주셨고,


유선쌤은 일회용 사용품을 줄이게 된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하은쌤은 브리핑 자료에 대한 내용을 공유해주셨구,


정미쌤은 활동을 하면서 인권에 관한 책들에 관하여 말씀해주셨어요.


전시를 하지 않은 청년들도 활동을 하면서 저마다의 작품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되어요.


청년들이 만든 걸작들을 보면서 그들이 좋은 추억만 간직하길 바래봅니다😉



운동에도 휴식이 있듯이 우리 평가회도 달콤한 다과를 먹으면서 쉬는시간을 가졌습니다.


쉬는시간이 끝난 후 청년들의 브이로그영상을 시청했습니다.


브이로그 영상은 선재쌤, 준현쌤, 재곤쌤, 두환쌤이 만들어 주셨어요!!


먼저 선재쌤 영상이 나왔는데 고양이밖에 안보였어요...는 농담이고 선재쌤의 활동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다음으로 준현쌤의 서울 탐방, 재곤쌤의 일상활동, 두환쌤의 지난날의 활동 사진들을 보여주셨어요!


재밌으면서도 감동적이었어요. 특히 영상에서 재곤쌤의 눈이 촉촉해지는 것을 보면서 저도 촉촉...


다른 분들도 아마 저와 같은 감정을 느꼈을 것이라 생각되어요!


어떤 감정인지는 비밀 ㅎㅎ



마지막 일정으로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의 전반적인 활동을 알아보는 청년활동보고 시간이었습니다.


청년활동보고를 맡은 분들 역시 청년들이었죠!


먼저 월례회의에 대해 명주쌤께서 설명해주셨어요.


월례회의에 무엇을 하는지, 어떤 것을 정하고 준비하는 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때에도 역시 퀴즈시간을 가지면서 텐션 업!!


마지막 일정이 끝나고 평가회도 끝나는가 싶었지만...


맨 처음 기억하시나요?? 비긴 어게인의 에이에 붙은 사진을 보여드렸잖아요!


평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사진을 보고 최고의 활동가를 투표하는 시간을 처음에 가졌었어요.


과연 최고의 활동가는 누가 될것인가!!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바로바로바로 유선쌤이 되었습니다. 입구에서 왕관을 쓰고 들어오시는 모습이 정말 왕 그자체...


게다가 우연하게 이날!! 유선쌤 귀빠진 날이었어요. 그래서 청년들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죠! ㅎㅎ


유선쌤은 약간?의 눈물을 보이셨어요.. 후 울지마 울지마!!   


평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


청년공익활동의 마지막이지만 평가회 주제처럼 비긴어게인 : 다시 시작처럼 모두들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공익을 위해 노력하신 청년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평가회를 준비하느라 정말정말 고생하신 현지쌤을 보시면 다들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고 한마디씩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평가회를 준비한 모든 분들과 참석해주신 담당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See you again!!!


 

 

❤ Begin Ag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