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딩 점퍼와 코트가 당연해진 날씨,
몸조심하며 무사히 보내고 계신가요? :)
여러분께 마지막 12월 월례회의 소식을 전해드릴,
NGO지원센터 홍보팀 및 (사)나눔과기술 소속 오성식 활동가입니다.
본래 12월 월례회의는 12월 2일(수) 오전 10시,
NGO지원센터 모여서100 회의실에서 오프라인으로 계획되어있었지만,
전국적인 코로나 재유행 사태로 인해 줌(ZOOM)을 통한 온라인 회의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2월 11일(금)에 예정되어 있던 평가회도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본래 12월 월례회에서 평가회용 전시물을 제작하려는
일정도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월례회는 최근 개인의 근황과 단체에서의 활동 상황을 공유하고, 평가회 관련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소 오랜만에 이루어지는 온라인 월례회였지만,
지난 7월의 온라인 회의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 진행과 사회는 NGO지원센터 김예주 매니저님이 도와주셨습니다.

모두의 출석을 확인한 뒤에,
발표순서에 맞추어 개인의 근황과 단체 활동 상황을 나누었습니다.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과 함께 1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이다 보니,
활동가들은 각자의 계획들을 성실하게 마무리하고 한 해를 돌아 살펴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또한, 단체 핵심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활동가들은 단체에서 관련 보고와 행정 처리를 돕고 있었습니다.


이후로는 김예주 매니저님의 평가회 일정 브리핑이 이어졌습니다.
평가회는 사업 전반을 되돌아보고 평가할 뿐 아니라,
지난 활동 기간을 추억하고 기념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직접 만나 서로를 따뜻하게 격려하고 지난 수고를 치하할 수 없게 되었지만,
간단하게나마 소감과 의견을 나누고 활동사진들을 영상으로 되돌아볼 예정입니다.
이렇게 2020년 12월 2일(수) 12월 온라인 월례회의를 마쳤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NGO지원센터의 월례회·평가회뿐만 아니라,
개인과 사회 곳곳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재유행이 진정되고 일상이 속히 회복되어서,
다시 얼굴을 마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추운 겨울 부디 몸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