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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퀵보드 시대, 안전한 보행환경 만들기
2022-07-14

전동 퀵보드 시대, 안전한 보행환경 만들기










"나 혼자는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


우리 모두가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정된 장소에 전동 퀵보드를 주차합시다.



요즘 개인 이동수단으로 전동 퀵보드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코로나 19 이후로 사람간 접촉이 많은 대중교통보다는 혼자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전동 퀵보드 이용이 크게 늘었습니다.


(사진 01 / 출처 : 직접 촬영)


도로 위를 달리는 쌩쌩- 달리는 전동 퀵보드,


자동차로 가기엔 가깝고 걸어가기엔 먼 거리를 이동하는 데 제격입니다.
이처럼 전동 퀵보드는 교통 정체를 피해 짧은 거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교통 정체를 피해 짧은 거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전동킥보드는 공유 서비스로도 이용이 활발한데요.
국내 공유 전동 퀵보드 이용자는 100만 명 이상입니다.


 


(사진 02, 사진 03 / 출처 : 직접 촬영)


최근 도로나 보행로에 무단으로 방치한 공유 전동 퀵보드가 도심 속 골치 덩어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무분별하게 방치한 전동 퀵보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이에 시민들의 겪는 불편함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무단 방치한 전동 퀵보드가 늘면서 안전사고도 잇따르며
전동 퀵보드의 무단 주차, 정차로 인한 문제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바른 시민의식을 확립하기까지 많은 시간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04 / 출처 : 직접 촬영) ​(사진 05 / 출처 : 카카오 씽씽 어플 캡쳐)


길을 걷다보면 길거리에 누군가 무분별하게 주차한 전동 퀵보드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이용을 다 하고 아무 곳에나 아무렇게 주차를 한 것인데요.
이 길을 지나가는 보행자나 차량 운전자에게 불편함을 줍니다.
운전자들은 전동 퀵보드를 피하기 위해 차선을 넘나들기도 하고 보행자들은 전동 퀵보드를 피하기 위해
인도가 아닌 도로를 걷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전통 퀵보드 대여 어플에서 공지하는 주차금지구역은 △차도, △횡단보도 주변 10M 이내,
△점자블록 위, △엘리베이터 진입로, △지하철역 입/출구 10M이내, △버스/택시 정류장 10M 이내 입니다.
위 6가지 주차금지구역을 비롯해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영향을 주는 주거시설 입구 등도 주차를 금지해야 합니다.


 

(사진 추가본 / 출처 : 직접 촬영)


지정된 구역에 주차를 해야 반납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개인 이용자의 책임과 의무를 높여야 합니다.
또한 이용자들의 안전한 전동 퀵보드 사용을 위해 사전 교육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일 것입니다.


 

(사진 06 / 출처 : 직접 촬영)


이동뿐만 아니라 주∙정차를 할 때도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편리한 이동장치를 이용하는 만큼,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올바른 이용 문화 의식이 필요합니다.
"나 혼자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하기 보다 모두가 안전하고 불편함 없는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동킥보드 이용자분들은 지정된 장소에 꼭! 주차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내손안에서울/뉴스] 불법 주차된 전동 킥보드 이렇게 신고하세요! QR코드만 찍으면 끝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2237